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5, 일요일 수업을 하였습니다. 일요일에는 중급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는 일요일오전반과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일요일입문반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3.1절 연휴라서 바람 쐬러 나들이간 외국인근로자가 많나 봅니다. 강의실에 빈자리가 많이 있습니다.
수업 중 나라별로 생일에 무엇을 먹는지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부분이 케익을 먹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캄보디아 같은 경우에는 코코넛밀크에 소스를 넣고 찹쌀 경단에 콩을 넣어 만든 음식을 먹는다고 보여 주었습니다. 이란은 전통케이크를 먹는다고 하는데 아직 한국어가 서툴러서 자세한 설명을 하지 못해 다음 시간에 다시 발표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수업시간은 여전히 즐겁나 봅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입문반은 새로 강사가 왔습니다. 그전 담당했던 강사가 일요일에 일하는 직장으로 옮기면서 새로운 강사와 수업을 하게 된 것입니다. 외국인근로자와 친해질만하면 바뀌는 듯해 미안합니다. 어쩌다 보니 쉬는 시간이 같은데요, 두명
다 상급반에서 수업을 하고 싶나 봅니다.
강릉에는 석달 만에 비가 내립니다. 그간 너무 건조해서 산불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였는데...눈이 잔뜩 온다고 합니다.
무사히 한 주를 보내고 다음 주에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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