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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지원청] 맘에 쏙 찾아가는 학부모교육_중등학부모 강릉교육지원청 장학행정 장학사님과 학부모지원전문가 선생님과 또 함께 했습니다.유치원과 초등학부모에 이어 중학생 자녀를 두거나 중학교 진학 직전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안내가 담긴 '맘에 쏙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을 위해서였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이번에도 동명중학교 선생님이 수고해 주셨고,일년을 건너 두번째 교육이라 그런지 친절하게 러시아어로 된 강의자료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쉬는 시간도 없이 두시간을 꽉채워 진행된 교육은 치열하였습니다.이번에도 질의응답은 뜨거웠습니다.지친 몸에도 온 신경을 교육에 통역에 곤두세웠습니다. 어김없이열띤 강의.열띤 수강. 오늘도 역시 옐레나는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전해주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의 수고로움이 아이들에게 이어져그들이 만나게 .. 2025. 4. 6.
[강릉시 인구가족과] 20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도전 강릉시 인구가족과에서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응모하여함께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세종시에 다녀 왔습니다. 사업신청 준비기간에 관련 행정기관, 주민대표, 로컬크리에이터들과 만나 숙의하였고,심사위원들의 현장실사를 협업하여 받아 내었습니다. 전국의 17곳 지자체에서 신청하였는데, 10곳을 선정한다고 합니다. 특별했던 것은다른 지자체에서는 담당부서장과 주무관, 전문가, 주민 한분 정도 참여하였는데저희는 부시장님을 필두로 복지민원국장, 인구가족과장, 인구정책계장, 그로티대표와 저까지 모두 여섯명이 참여하였고, 부시장님이 직접 PT발표를 하셨습니다.부시장님은 행안부에서 17년동안 근무를 하셨다고도 합니다. 비록 지역상품개발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 심사위원도.. 2025. 4. 6.
[시멘트산업 사회공헌사업] 2025년 러시아어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 4월2일, 2025년 상반기 러시아어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총 15강으로 시작될 이번 시즌은 신규로 참여자를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2024년에 수업을 들었던 수강생들의 요청으로 진도를 더 나가는 것으로 하였습니다.출력률이 저조했던 분들을 제외하고 러시아어 수업에 강한 의지를 보였고, 2024년에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던 두분이 함께 하여총 열분으로 출발하였습니다.초등학교 교사로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을 좀 더 잘 하기 위해 참여하신 선생님,2024년 더딘학습으로 센터에서 동화책으로 아이들을 만났던 강다방을 운영하는 로컬크리에이터,방학기간 중 러시아어 학습모임을 운영하였던 수강생분들모두모두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진도반이다 보니 첫부업부터 몰아칩니다.러시아 동화 옛날이야기 읽기,날씨/날짜/인사/.. 2025. 4. 6.
[센터이야기] 함께 살아가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센터 앞에 사람이 많죠?센터를 비롯해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이 동네를 중심으로 지원한 사업의 현장실사를 받았습니다. 긴장감 속에 평가하는 사람과 평가를 받는 사람이 마주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과가 어찌 나오던, 함께 살아가기 위한 준비는 끊임 없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을 위해 밤잠 설쳤을 관계자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2025. 4. 1.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5_화요일저녁반_20250401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5, 화요일저녁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일하는 근로자를 위해 1주에 1번 야간에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센터 인근 외국인근로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수업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외국인근로자가 나타나지 않길래 아무도 안오려나 했더니, 만우절처럼 우르르 한꺼번에 시간에 맞춰 센터로 들어왔습니다. 우선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수업이 시작되니, 피곤한지 연신 하품을 하는 외국인근로자도 있습니다. 주경야독! 정말 힘들지요.배우기를 이렇게 힘써서 하는데 곧 한국어 실력도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다음 주에는 그간 배웠던 한국어 실력을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우승하면 상금도 있습니다! 다들 다음 주 시험 잘보.. 2025. 4. 1.
[일정안내] 2025년 4월 일정안내 작성일 : 2025년 4월 1일 ※ 센터 사정에 의해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한 경우 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033-655-8956, 010-3956-8956) ※ 그림이 작습니다.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2025. 4. 1.
[운영현황] 2025년 3월 운영현황 2025년 3월 주요 실적입니다. - 상담실적합계일상생활의료지원행정지원비자관련교육지원교육신청직장관련기타3월1728670317105누적55602621859142619  -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 5합계일요일오전반(성인중급)일요일입문반(성인입문)화요일저녁반(성인기초)화/수요일오후반(청소년)3월63840133누적1541576304  -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5 운영 : 일요일오전반(일요일 10시 시작), 일요일입문반(일요일 10시 시작), 화요일저녁반(화요일 19시 시작)-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한국어교실Y : 화요일진도반(화요일 17시 시작), 화요일기초반(화요일 17시), 수요일진도반(수요일 17시 시작), 수요일기초반(수요일 17시 시작)-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일요일 13시)- 찾아가는 한국어.. 2025. 4. 1.
[공지사항] 2025년 하반기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모집안내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는 법무부의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에 개강하는 사회통합과정 안내입니다.  - 접수일 : 2025년 6월(나중에 자세한 안내 예정)- 운영 예정일 : 2025년 7월 13일- 예정 개설과정 : 중급1(3단계), 중급2(4단계)- 예정 시간표 : 중급1(3단계) 일요일 13:00~18:00, 화요일 19:00~21:00, 중급2(4단계) 일요일 13:00~18:00- 문의 : 033-655-8956, 010-3956-8956 ※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하는 외국인은 사회통합과정 사전평가나 TOPIK 시험을 반드시 응시하시기 바랍니다.※ 위 일정은 센터와 법무부의 일정에 따라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2025. 3. 31.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5_일요일오전반_20250330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5, 일요일오전반과 일요일입문반 수업을 하였습니다.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색상도 화사해 지는 것으로 봐서...봄이 오나 봅니다. 바람은 아직 차갑지만 햇살이 너무 좋습니다. 일요일오전반은 중급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개정된 교과서로 충실하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개인발표 시간을 늘렸습니다. 읽고 쓰는 것 뿐만 아니라 말하는 시간도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근로자마다 어려워 하는 부분이 다르기는 합니다만 공통적으로 어려워 하는 부분이 말하기입니다. 강사가 일일이 발표하는 것을 점검하고 잘못된 표현을 고쳐주고 있습니다. 잘못해도 즐겁고, 잘하면 더 즐겁게 해 주고 있습니다.입문반에서 공부하는 베트남 외국인근로자는 실력이 많이 늘었다.. 2025. 3. 31.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5_화요일저녁반_20250325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 5, 화요일저녁반 수업을 하였습니다. 화요일저녁반은 낮동안 일을 해서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저녁시간에 운영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과정이 운영되면 될수록 새로운 외국인근로자가 참여하기 보다는 기존 외국인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수업 수준도 조금씩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입문반은 일요일 오전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시간이 안돼서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근로자가 화요일저녁반을 수강하게 되면 강릉원주대학교 사회봉사학생이 도와 주고 있습니다. 자리배치도 강사가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과 서툰 사람을 함께 앉게 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서.. 2025. 3. 31.
[교육사업]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5_일요일오전반_20250323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이로운 한국어교실 시즌5, 일요일오전반과 일요일입문반 수업을 하였습니다.요즘, 다 힘들다고 합니다. 물가가 올라 먹고 살기 힘들고, 인건비가 올라 사업하기 힘들고, 월급 빼고 모두 올라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러니, 씀씀이가 줄어들고...지역경기가 그 만큼 안좋습니다.어느 날 수업에 나오지 않는 외국인근로자가 있으면 일자리가 없어져서 다른 곳으로 일하러 갔다고 합니다. 에휴~ 그래도,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근로자는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 안정적인 체류자격을 위해서는 한국어점수가 필수이기도 하고 조금 더 나은 대우를 받을려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런 마음을 잘 이해하는 강사도 강의 준비를 허투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강사는 한국어를.. 2025. 3. 30.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삶_한국민화_20250325 안녕하세요.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문화통합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저녁이 있는 삶 프로그램 한국민화과정 마지막 시간을 진행하였습니다.그 간의 과정을 살펴보면, 한국민화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서 모집한지 2일만에 마감됐고, 첫째 날은 마음에 드는 그림을 선택해 밑선을 그리고, 둘째 날과 셋째 날까지는 그린 밑선을 기준으로 채색을 하고, 네번째 날 마지막 시간으로 채색이 어색한 부분을 강사와 함께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사의 평은 평소에 그림을 그려 본 것 같다면서 칭찬 일색이었고, 누가 봐도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외국인근로자가 완성한 그림에 강사가 빠진 부분이나 어색한 부분을 살짝, 아주 살짝 고쳐서 멋진 액자를 입혀 다음 주에 센터로 갖다 준다고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작은 모티브.. 2025. 3. 30.
[문화통합사업] 이웃집 동남아식탁 참여자 모집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이웃집 동남아식탁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웃집 식탁 프로그램은 외국가정의 평범한 가정식백반을 배워보는 프로그램입니다.소소하지만 그들의 문화를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관심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프로그램명 : 이웃집 동남아식탁- 배우는 요리 :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그리고 알제리의 가정식 백반- 모집인원 : 6명- 운영기간 : 4월 6일(일), 4월 20일(일), 4월 27일(일), 5월4일(일) 오후 1시 ~ 4시- 참가비 : 재료비 일부 자부담(나중에 정확히 알려드려요)- 접수 : 010-3956-8956으로 문자접수(선착순)- 문의 : 010-3956-8956 2025. 3. 30.
[교육지원청]이주배경 청소년 한국어교실Y_4개반_3월 마지막주 패딩과 반바지를 함께 보게 되는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 3월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입문반은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이용한 단어를 만들고 이중모음,자음을 익히며 힘들지만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친구들 응원해 쓰담쓰담🫶  힘내서 한글마스터가 되어 보자!! 이제 곧 센터선생님과 말싸움도 해보자고 기다리고 있어!!변화무쌍한 자연 환경 속에서 여러가지 단어를 찾아보고 만들어 보며 한주한주 즐겁게 보내고 있는 초등기초반!!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놀면서 수업을 진행해 더욱 빠르게 단어가 쏙쏙 들어갑니다! 한글을 익히는 속도가 빨라 자신감이 뿜뿜 👏😚  발표도 척척 해냅니다 초등진도반,중등반에선 한글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두수업 모두 한글 퀴즈를 풀며 얼마나 늘었는지 체크도.. 2025. 3. 28.
[공동모금회]독감예방접종-청소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4년 기획사업으로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의 지역사회 적응과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에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는 의료접근성 개선사업 일환으로 독감예방접종을 하였습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 및 그 가족들 중에서도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체류자격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의료 취약계층이 된 이주민들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여 접종하였습니다. 11월 부터 지금까지 성인 47명, 청소년 20명  총67명이 접종하였습니다. 센터에서 한국어교실 수업을 듣는 청소년들 중 접종수요조사를 한 후 원하는 청소년들만 김남동내과의원으로 방문하여 독감접종을 받았습니다. C형 독감이 유행하고 독감에 걸려 한국어 수업이며 학교수업을 참여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던 때였습니다.씩씩한 모습으로 센터선.. 2025.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