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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주요사업/문화통합사업

[문화통합사업] 저녁이있는삶_한국민화_20250325

by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2025. 3. 30.

안녕하세요.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입니다.

 

문화통합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저녁이 있는 삶 프로그램 한국민화과정 마지막 시간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간의 과정을 살펴보면, 한국민화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서 모집한지 2일만에 마감됐고, 첫째 날은 마음에 드는 그림을 선택해 밑선을 그리고, 둘째 날과 셋째 날까지는 그린 밑선을 기준으로 채색을 하고, 네번째 날 마지막 시간으로 채색이 어색한 부분을 강사와 함께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사의 평은 평소에 그림을 그려 본 것 같다면서 칭찬 일색이었고, 누가 봐도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외국인근로자가 완성한 그림에 강사가 빠진 부분이나 어색한 부분을 살짝, 아주 살짝 고쳐서 멋진 액자를 입혀 다음 주에 센터로 갖다 준다고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작은 모티브 하나하나 열심히 살려 낸 열정이 곧 빛을 보게 될 듯합니다.

이 작품은 강릉시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리는 5월 25일까지 센터에 전시 된 후 각자 소장하기로 하였습니다.

 

작품이 오면 소식을 또 전하겠습니다.